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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는 여름도 아닌데 연휴 내내 비가 추적 추적 내리고 날씨가 흐린게 야외 활동하기에 너무 불편하다. 새우를 먹기로 하고 11:40에 청라를 출발 한다. 인천과 김포 경계선부터 새우 양식장까지 차가 막히더니 양식장 내는 만차라며 차량을 통제한다. 조금위에 있는 모래 야적장 앞에 주차하고 양식장까지 5분정도 걸어간다. 예약을 하고, 웨이팅이 86번에 1시간 30분 정도 대기란다.
오랜 기다림 끝에 먹는 새우 소금구이는 맛나다.
이곳은 생새우를 판매하고 먹는 장소와 부탄가스, 소금만 제공하기 때문에 나머지 라면, 김치, 술, 음료수 등은 직접 준비해서 먹어야 한다. 웨이팅을 줄이려면 점심시간대를 피하고 컵라면, 젖가락, 김치 주(음료)류 등을 준비해 가면 더 맛난 새우 구이를 먹을 수 있다.





새우 소금구이를 먹는 대형 하우스

생새우 2kg(1kg에 35,000원)



노릇 노릇한 소금 새우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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