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속 계양산 트레킹(2026.11.01) 11.1일 11월 첮째 날이다. 아침 일찍 다녀 올려고 했는데 가을비가 와서 단념하고 책을 보다가 10시 쯤 밖을 보니 날씨는 흐리지민 비는 오지 않는다. 얼른 계양산으로 향한다. 발바닥에 느껴지는 비온 후 낙엽 감촉이 너무 좋다. 이제 겨울이 곧 오겠지°°°솔밭... 이곳은 너무 좋다. 가을비 머금은 메리 골드 목상동 나무서리 "파전" ••• 맛나다. 산이좋아... 2026.11.01
인천 대공원의 가을(2026.10.31) 해마다 이맘때면 생각나는 가요가 있다.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 만 남긴체•••아주 오랜만에 방문하는 인천 대공원이다. 벗꽃 나무는 잎이 다 떨어지고 겨울준비를 끝냈다. 늦가을의 포근함을 즐기려는 나들이 객이 많다. 내일 가을비가 오고나면 추워진다고 한다. 이제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가는 걸까••• 나의 이야기 2026.11.01
감 따기(2026.10.25) 문경 시골집 뒤뜰에 있는 감나무 한그루에서 아래 크기와 비슷한 종이 상자로 8상자의 감을 수확했다. 4남매가 2상자씩 나누었는데 이걸 아파트에서 어떻게해서 맛나게 먹는게 좋을까? 나의 이야기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