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 박사(과학 커뮤니케트)는 "옛 스페이스 시대엔 정부 주도하에 우주에 사람을 보냈다면, 지금은 목적으로 기업이 민간인을 우주로 보내는 시대가 왔다"고 설명한다.마침 이날은 고흥 나로도 우주 센터에서 누리호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날이여서 의미가 더 깊었다. 누리 5호는 300여개 업체 참여에 부품이 37만개가 들어갔다고 한다.* 이명현 : 천문학 박사, 연세대학교, 과학커뮤티케트, 서울 삼청동에서 갈다 운영그러나 실제로는 외계 지적 생명체를 직접 만나는 것 보다는 그들이 보낸 로봇을 먼저 만나게 될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