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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을 보고(2026.9.11)

영화 "인턴"은 김도영 감독 연출에 최민식, 한소희가 열연한 것으로 튀지 않으면서 부담스럽지 않고 짜임새있는 영상으로 지루하지 않고 가끔씩은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영화다. 2026.6.30자로 36년간 다니던 직장 생활을 큰 대가없이 마치고 은퇴한 나로서는 다른 사람 들과는 감응이 다르다. 특히 회사내 물류 창고에서 하나밖에 없는 창문을 통하여 서울 남산타워와 둥근 달을 보면서 옛 추억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대표와 인턴이 아닌, 60대와 30대가 아닌 같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끼리의 감정 이입이 느껴졌다. 박스 오피스 1위>[주요 줄거리] 창업 3년 만에 100억 대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WOO 22’ (우투투)를 패션 업계의 다크 호스로 성장시킨 젊은 CEO ‘선우’ (한소희),성공을 향..

나의 이야기 2026.09.18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철인3종 경기 직관(2026.9.13)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주관 철인 3종*(수영, 싸이클, 달리기)경기가 9.13(일) 08시경 부터 청라 호수 공원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수영은 호수 공원 내 뮤직 아일랜드 섬을 2바퀴, 싸이클은 청라호수공원 외곽도로 9바퀴, 마지막으로 달리기는 호수공원 내 트레킹 코스를 2바퀴 도는 것인데 참여한 남,여 선수 모두 건강미가 부럽다. 또한 나이에 상관 없이 얼굴 표정이나 행동에서 나은 자신감은 뿜뿜이다.* 수 영 : 1.5km 싸이클 : 40km 달리기 : 10km특히나 2명의 여성 초등학생이 수영을 마치고 모래밭으로 올라올 때와 싸이클때 갤러리 앞을 지날때 "아빠 화이팅, 삼촌 화이팅" 하면서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은 아! 저 집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의 이야기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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