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락산은 월악산 국립공원 관리 지역으로 암릉과 바위틈(바위 위) 등 열악한 생육조건에도 멋지게 자란 명품 소나무를 많이 볼 수 있다. 국립공원 공단에서 운영하는 상선암 주차장에(주차비 4000원)에 주차 후 08:30에 산행을 시작한다. 탐방로를 조금가면 신선마을이 나오는데 마을 뒷산이 도락산이다.오늘 산행은 상선암 주차장 - 신선마을 - 제봉 -도락산 - 채운봉 - 상선암 주차장으로 한바퀴 도는 즉 오르는 곳과 내려오는 곳이 다른 원점회귀 코스다. 왕복 7.5km 가량을 많이 쉬지않고 걸었는데 12:30 주차장 도착으로 4시간이 소요되었다. 보통은 5~6시간 정도 걸린다 한다. 첫번째 만나는 이정표 이런 계단이 많이 설치되어 있다. 계단 보수작업을 하는데 작업 감독 1명만 제외하고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