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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악산] 구름과 산 그리메를 한눈에 담다 (2026.9.7)

지난번 북한산과 마니산에 이어 세번째로 경기 북부 지역의 명산 감악산* 산행에 나선다. 인천 가정역 에서 07시에 만나 양주시 신안 저수지 아래 공용 주차장에 주차 후 산행을 시작한다. 좋은 사람, 좋은 날씨에 서울 롯데타워, 북한 개성 송악산도 한눈에 들어온다. 개성 송악산 (감악산 정상석) *감악산의 높이는 675m로, 경기 파주 적성면, 양주 남면, 연천 전곡읍에 걸쳐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적성현에 속하였다. 경기 5악의 하나로, 정상에서는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 등이 조망되며, 인근 봉우리 인 임꺽정봉의 산세 또한 수려하다.예로부터 바위사이로 검은 빛과 푸른 빛이 동시에 쏟아져 나온다 하여 감악산(紺岳山), 즉 감색 바위산이라 불렀다..

산이좋아... 2026.09.08

청라대교-영종도 라이딩(2026.9.6)

06:30, 304동에 사는 황팀장을 민나 청라 호수공원을 한바퀴 돌고 심곡천을 거쳐 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좌회전 한후 씨사이드 파크를 지나 잠진도 입구까지 갔다 백하여 청라로 되돌아 온다. 집에 도착한 시간이 10시로 3시간 30여분 열심히 리이딩을 했다. 바람이 많이 불어 바람을 안고타는 영종 바닷가나 영종하늘대교 오르막 구간은 꽤 힘들었다. 송도국제도시

나의 이야기 2026.09.06

고창,장성,순창 1박2일 여행(2026.9.3~4)

인천에서 06:10경 출발 10:10경 장성 국립 방장산 자연 휴양림 도착 후 방장산 산행에 나선다. 방장산은 자연 휴양림에서 최 단코스로 정상까지 비교적 빠르게 다녀올 수 있다. 이날 소나기 소식에 방장산 주변은 온통 안개 속이다. 정상에 도착 했을때 안개 때문에 시야가 가려 조망이 꽝이다. 하산 후 양리살재* 고개 전망대에 도착 했을때 는 언제 안개가 있었냐는 듯이 깨끗하게 걷혔다. 다음 코스는 백양사...백양사는 중창 불사가 진행 중이라 다소 어수선 하지만 백양꽃이 예쁘게 피어있다. 다음은 장성 축령산 편백나무 숲과 축령산...편백나무 숲은 아름답지만 축령산 정상 조망은 나무들이 우거져 별로다.다음은 선운사와 병바위다. 고창 숙소에서 잠을 자고 순창에 있는 섬진강 상류 요강바위를 보고 인근 용궐산..

산이좋아...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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