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식사 후 배도 꺼질겸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할메산을 다녀왔다. 완정역에서 검단 롯데마트 쪽으로 가다가 보면 좌측편에 등로가 나타난다. 동네 뒤 야산처럼 야트막한게 살방살방 걷기에는 딱이다. 할메산 정상은 정상표지도 없는데 정자가 하나 들어서 있다. 정자를 지나서 쭉가면 신진자동차 학원이나 안동포 사거리로 갈수 있다. 이길은 서해랑길 98코스이기도 한가 보다. 등로입구...마전동 사무소 건너편 할메산 정상정자에서 돌아오는 구간에는 조그만 돌탑 도 있다. 산 중턱에서 바라본 할메산